멀리 있어도,
한국 집은 잘 있습니다

해외에 사는 조합원을 위해 조합 통지를 대신 받아 전달하고, 분양신청 같은 중요한 기한과 집을 팔기 어려워지는 시점을 미리 챙겨드립니다. 전자송달이 어려운 세금 고지서도 함께 받아드리고, 1년에 한 번은 직접 집을 점검합니다.

정식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사전 신청하시면 집의 정비구역 확인 결과를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2027년 한국 집 일정 예시
  1. 1월조합 총회 안내 수령, 스캔 전달확인
  2. 3월1분기 정비사업·규제 확인확인
  3. 7월서면결의서 회신 기한 알림확인
  4. 9월재산세 2기 납부 기한 알림예정
  5. 10월연 1회 현장 방문 점검예정
  6. 12월분양신청 서류 준비 안내예정

분기마다 정비사업 확인, 우편물은 도착할 때마다 전달

이런 분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한국에 집이 있지만, 그 집을 챙겨줄 사람이 한국에 없는 분들입니다.

해외로 이주했거나 파견 중인 분

집은 그대로인데 고지서와 우편물을 받아줄 사람이 없습니다.

부모님 집을 물려받은 해외 자녀

갑자기 생긴 한국 집, 무엇부터 챙겨야 할지 막막합니다.

재개발 구역에 오래된 집이 있는 분

조합 통지와 신청 기한을 놓치면 손해가 큽니다.

조합에게는 수천 명 중 한 명,
당신에게는 단 한 번의 분양신청

조합 통지 수령부터 서류 준비 안내까지, 그 순간을 위해 미리 준비합니다.

상시

조합 통지 수령과 기한 알림

조합에 등록할 주소를 KoreaKeeper 사무실로 바꾸시면 총회 안내, 서면결의서, 분양신청 안내 같은 통지를 받아 스캔해 전달하고, 회신과 신청 기한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분양신청 전에는 해외에서 준비할 서류를 미리 안내해 드립니다. 전자송달이 어려운 분은 세금 고지서도 함께 받아드립니다.

분기마다

정비사업·규제 확인

보유하신 집이 재개발·재건축 정비구역이나 토지거래허가구역에 해당하는지, 사업이 어느 단계인지, 관련 규제가 바뀌었는지 공공 자료로 확인해 알려드립니다.

연 1회

현장 방문 점검

건축을 전공한 운영자가 직접 방문해 외벽 균열, 누수 흔적, 노후 상태를 육안으로 점검하고 촬영 날짜가 기록된 사진과 함께 보고서로 보내드립니다. 실내는 소유자와 거주자가 동의할 때만 들어갑니다.

팔 수 있는 시기는 생각보다 빨리 닫힙니다

투기과열지구에서는 사업이 일정 단계를 넘으면 집을 사는 사람이 조합원이 될 수 없어 제값에 팔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서울 전역과 경기 일부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도 묶여, 실제로 들어와 살 사람만 집을 살 수 있습니다.

재건축

조합설립인가 이후

신탁 방식은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 이후부터 조합원 지위 양도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인가 이후

이후에 산 사람은 조합원 지위를 이어받지 못하고 현금청산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모아주택

조합설립인가 이후

가로주택, 소규모재건축, 소규모재개발 사업이 해당되며, 조합 설립 시점에 따라 적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공도심복합

기준일 이후 취득 시

기준일 이후 산 집은 새 아파트 대신 현금청산 대상이 되어, 후보지 단계부터 팔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신속통합기획과 모아타운 구역은 권리산정기준일 이후 지분 쪼개기나 신축으로 생긴 주택에 분양권이 주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외 요건과 경과 규정이 있어 구역마다 다르며, KoreaKeeper는 이런 시점이 다가오면 미리 알려드립니다. 매도 여부는 소유자께서 공인중개사나 세무사와 상의해 결정하시면 됩니다.

1년에 한 번, 이런 보고서를 받습니다

운영자가 직접 보고 쓴 보고서입니다. 사진만 보내지 않고, 무엇을 지켜봐야 하는지까지 적어드립니다.

연간 점검 보고서서울 ○○구 단독주택 (예시) | 2027년 10월 방문
외벽
지붕 배수구
대문과 우편함
항목확인 내용판단
외벽실금 2곳, 지난해 사진과 비교해 변화 없음관찰 유지
지붕 배수구낙엽으로 일부 막힘청소 권장
창호와 실링눈에 띄는 틈이나 누수 흔적 없음이상 없음
정비사업조합 설립 추진 단계, 지난 분기와 같음변동 없음

운영자 의견외벽 실금은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장마 전에 배수구 청소를 권해드리며, 업체에 전달하실 확인 사항을 사진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직접 겪어본 사람이 챙깁니다

오래된 집을 직접 고쳐 운영했고, 지금은 재개발 사업을 조합 안에서 겪고 있습니다. 해외 소유자가 무엇을 놓치기 쉬운지 알기에, 소수의 집만 맡아 직접 챙깁니다.

KoreaKeeper 대표 (이름 입력 예정)

  •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 임원으로 사업 진행 중
  • 50년 된 단독주택을 고쳐 7년간 셰어하우스 운영
  • 건축공학과 경영학 복수 전공, 공병 복무
  • 기업 재무·회계 실무 경력

결정은 소유자가, 확인은 KoreaKeeper가

맡은 일과 하지 않는 일을 처음부터 분명히 합니다.

지키는 원칙

  • 서비스 범위와 위임 내용은 서면으로 확인합니다
  • 사진과 기록을 바탕으로 사실만 보고합니다
  • 소유자 정보와 거주자의 사생활을 보호합니다

하지 않는 일

  • 부동산 매매·임대 중개
  • 세무·법률 자문
  • 임대차 관리와 월세 수령
  • 수리 계약 대행과 긴급 출동
  • 건축물 안전진단과 감정평가
  • 조합과의 협상, 민원 제기, 의견 전달

전문가 도움이 필요하면 세무사, 변호사, 공인중개사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용 절차

해외에서도 신청부터 보고서 확인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1. 상담 신청

    집의 위치와 상황, 걱정되는 점을 알려주세요.

  2. 범위 확정과 위임

    서비스 범위와 출입 권한을 서면으로 확인합니다.

  3. 주소 등록

    우편물 받을 주소를 사무실로 바꾸도록 기관별로 안내해 드립니다.

  4. 관리 시작

    우편물 전달, 분기 확인, 연간 점검이 일정에 맞춰 진행됩니다.

출시 예정 요금

집의 상황에 맞게 두 가지 멤버십 중에서 고르시면 됩니다.

기본 케어

정비구역이 아닌 집을 가진 해외 거주 소유자

월 50,000원1년 단위 결제, 연 600,000원

  • 세금 고지서 수령과 스캔 전달 (사무실을 송달장소로 등록 시)
  • 납부 기한 사전 알림
  • 분기별 정비구역 지정과 권리산정기준일 고시 여부 확인
  • 연 1회 현장 방문 점검과 보고서

조합원 케어

재개발·재건축 구역에 집이 있는 조합원

월 100,000원1년 단위 결제, 연 1,200,000원

기본 케어의 모든 내용에 더해

  • 세금 고지서 수령과 스캔 전달 (사무실을 송달장소로 등록 시)
  • 조합 통지 수령과 스캔 전달
  • 총회, 서면결의, 분양신청 기한 사전 알림
  • 분양신청 전 해외에서 준비할 서류 안내
  • 분기별 사업 진행 단계 확인과 설명
  •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시점 사전 알림
  • 조합 문의 대행 연 1회 (추가 시 회당 50,000원)

꼼꼼하게 챙길 수 있도록 정원을 정해 운영합니다. 기본 케어 이용 중 집이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 조합원 케어로 바꾸실 수 있습니다.

사전 신청하기

자주 묻는 질문

재개발 구역에 집이 있으면 무엇을 챙겨주나요?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 조합 설립, 분양신청 같은 절차가 이어지고, 신청 기한을 놓치면 큰 손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조합 통지를 사무실 주소로 받으실 수 있도록 안내하고, 공개된 사업 일정과 기한을 확인해 미리 알려드립니다. 신청 여부 같은 결정은 소유자가 하십니다.

정비사업이 진행되면 집을 팔기 어려워지나요?

투기과열지구에서는 재건축은 조합설립인가 이후, 재개발은 관리처분계획인가 이후에 산 사람이 조합원이 될 수 없어 팔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이면 실거주할 사람만 살 수 있어 매수자도 줄어듭니다. 구역마다 예외와 경과 규정이 달라 정확한 판단은 전문가에게 확인하셔야 하며, KoreaKeeper는 이런 시점이 다가오면 미리 알려드립니다.

조합에 대신 문의해 주시나요?

조합원 케어 회원은 연 1회 조합 문의를 대행해 드리며, 추가 문의는 회당 50,000원입니다. 위임장을 받은 뒤 일정, 필요 서류, 접수 여부 같은 사실 확인만 대신 문의하고, 답변은 정리해서 전달해 드립니다. 조합과의 협상, 민원 제기, 의견 전달은 하지 않습니다.

우편물은 어떻게 받나요?

세무서, 구청, 은행 등에 우편물 받을 주소를 KoreaKeeper 사무실로 바꾸시면 도착한 우편물을 스캔해 전달합니다. 본인만 받도록 지정된 등기우편 등 일부 우편물은 대신 받을 수 없습니다.

세입자가 살고 있어도 점검할 수 있나요?

네. 외관과 공용부는 기본으로 확인하고, 실내는 세입자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만 들어갑니다. 거주자의 생활이 드러나지 않도록 집 상태 위주로 촬영합니다.

세금이나 매매 상담도 해주시나요?

직접 세무·법률 자문이나 중개를 하지는 않습니다. 필요하시면 전문가를 소개해 드립니다.

해외에서도 신청과 결제가 가능한가요?

네. 상담부터 보고서 수령까지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결제 방법은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보고서는 어떤 언어로 받을 수 있나요?

현재 한국어와 영어로 제공하며, 중국어와 일본어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전 신청

KoreaKeeper는 정식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신청하시면 출시 소식과 함께, 요청하신 집의 정비구역 확인 결과를 영업일 기준 2~3일 안에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이메일: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