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확인 내용 | 판단 |
|---|---|---|
| 외벽 | 실금 2곳, 지난해 사진과 비교해 변화 없음 | 관찰 유지 |
| 지붕 배수구 | 낙엽으로 일부 막힘 | 청소 권장 |
| 창호와 실링 | 눈에 띄는 틈이나 누수 흔적 없음 | 이상 없음 |
| 정비사업 | 조합 설립 추진 단계, 지난 분기와 같음 | 변동 없음 |
운영자 의견외벽 실금은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장마 전에 배수구 청소를 권해드리며, 업체에 전달하실 확인 사항을 사진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해외에 사는 조합원을 위해 조합 통지를 대신 받아 전달하고, 분양신청 같은 중요한 기한과 집을 팔기 어려워지는 시점을 미리 챙겨드립니다. 전자송달이 어려운 세금 고지서도 함께 받아드리고, 1년에 한 번은 직접 집을 점검합니다.
정식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사전 신청하시면 집의 정비구역 확인 결과를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분기마다 정비사업 확인, 우편물은 도착할 때마다 전달
한국에 집이 있지만, 그 집을 챙겨줄 사람이 한국에 없는 분들입니다.
집은 그대로인데 고지서와 우편물을 받아줄 사람이 없습니다.
갑자기 생긴 한국 집, 무엇부터 챙겨야 할지 막막합니다.
조합 통지와 신청 기한을 놓치면 손해가 큽니다.
조합 통지 수령부터 서류 준비 안내까지, 그 순간을 위해 미리 준비합니다.
조합에 등록할 주소를 KoreaKeeper 사무실로 바꾸시면 총회 안내, 서면결의서, 분양신청 안내 같은 통지를 받아 스캔해 전달하고, 회신과 신청 기한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분양신청 전에는 해외에서 준비할 서류를 미리 안내해 드립니다. 전자송달이 어려운 분은 세금 고지서도 함께 받아드립니다.
보유하신 집이 재개발·재건축 정비구역이나 토지거래허가구역에 해당하는지, 사업이 어느 단계인지, 관련 규제가 바뀌었는지 공공 자료로 확인해 알려드립니다.
건축을 전공한 운영자가 직접 방문해 외벽 균열, 누수 흔적, 노후 상태를 육안으로 점검하고 촬영 날짜가 기록된 사진과 함께 보고서로 보내드립니다. 실내는 소유자와 거주자가 동의할 때만 들어갑니다.
투기과열지구에서는 사업이 일정 단계를 넘으면 집을 사는 사람이 조합원이 될 수 없어 제값에 팔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서울 전역과 경기 일부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도 묶여, 실제로 들어와 살 사람만 집을 살 수 있습니다.
신탁 방식은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 이후부터 조합원 지위 양도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후에 산 사람은 조합원 지위를 이어받지 못하고 현금청산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가로주택, 소규모재건축, 소규모재개발 사업이 해당되며, 조합 설립 시점에 따라 적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준일 이후 산 집은 새 아파트 대신 현금청산 대상이 되어, 후보지 단계부터 팔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신속통합기획과 모아타운 구역은 권리산정기준일 이후 지분 쪼개기나 신축으로 생긴 주택에 분양권이 주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외 요건과 경과 규정이 있어 구역마다 다르며, KoreaKeeper는 이런 시점이 다가오면 미리 알려드립니다. 매도 여부는 소유자께서 공인중개사나 세무사와 상의해 결정하시면 됩니다.
운영자가 직접 보고 쓴 보고서입니다. 사진만 보내지 않고, 무엇을 지켜봐야 하는지까지 적어드립니다.
| 항목 | 확인 내용 | 판단 |
|---|---|---|
| 외벽 | 실금 2곳, 지난해 사진과 비교해 변화 없음 | 관찰 유지 |
| 지붕 배수구 | 낙엽으로 일부 막힘 | 청소 권장 |
| 창호와 실링 | 눈에 띄는 틈이나 누수 흔적 없음 | 이상 없음 |
| 정비사업 | 조합 설립 추진 단계, 지난 분기와 같음 | 변동 없음 |
운영자 의견외벽 실금은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장마 전에 배수구 청소를 권해드리며, 업체에 전달하실 확인 사항을 사진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오래된 집을 직접 고쳐 운영했고, 지금은 재개발 사업을 조합 안에서 겪고 있습니다. 해외 소유자가 무엇을 놓치기 쉬운지 알기에, 소수의 집만 맡아 직접 챙깁니다.
KoreaKeeper 대표 (이름 입력 예정)
맡은 일과 하지 않는 일을 처음부터 분명히 합니다.
전문가 도움이 필요하면 세무사, 변호사, 공인중개사를 소개해 드립니다.
해외에서도 신청부터 보고서 확인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집의 위치와 상황, 걱정되는 점을 알려주세요.
서비스 범위와 출입 권한을 서면으로 확인합니다.
우편물 받을 주소를 사무실로 바꾸도록 기관별로 안내해 드립니다.
우편물 전달, 분기 확인, 연간 점검이 일정에 맞춰 진행됩니다.
집의 상황에 맞게 두 가지 멤버십 중에서 고르시면 됩니다.
정비구역이 아닌 집을 가진 해외 거주 소유자
월 50,000원1년 단위 결제, 연 600,000원
재개발·재건축 구역에 집이 있는 조합원
월 100,000원1년 단위 결제, 연 1,200,000원
기본 케어의 모든 내용에 더해
꼼꼼하게 챙길 수 있도록 정원을 정해 운영합니다. 기본 케어 이용 중 집이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 조합원 케어로 바꾸실 수 있습니다.
사전 신청하기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 조합 설립, 분양신청 같은 절차가 이어지고, 신청 기한을 놓치면 큰 손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조합 통지를 사무실 주소로 받으실 수 있도록 안내하고, 공개된 사업 일정과 기한을 확인해 미리 알려드립니다. 신청 여부 같은 결정은 소유자가 하십니다.
투기과열지구에서는 재건축은 조합설립인가 이후, 재개발은 관리처분계획인가 이후에 산 사람이 조합원이 될 수 없어 팔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이면 실거주할 사람만 살 수 있어 매수자도 줄어듭니다. 구역마다 예외와 경과 규정이 달라 정확한 판단은 전문가에게 확인하셔야 하며, KoreaKeeper는 이런 시점이 다가오면 미리 알려드립니다.
조합원 케어 회원은 연 1회 조합 문의를 대행해 드리며, 추가 문의는 회당 50,000원입니다. 위임장을 받은 뒤 일정, 필요 서류, 접수 여부 같은 사실 확인만 대신 문의하고, 답변은 정리해서 전달해 드립니다. 조합과의 협상, 민원 제기, 의견 전달은 하지 않습니다.
세무서, 구청, 은행 등에 우편물 받을 주소를 KoreaKeeper 사무실로 바꾸시면 도착한 우편물을 스캔해 전달합니다. 본인만 받도록 지정된 등기우편 등 일부 우편물은 대신 받을 수 없습니다.
네. 외관과 공용부는 기본으로 확인하고, 실내는 세입자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만 들어갑니다. 거주자의 생활이 드러나지 않도록 집 상태 위주로 촬영합니다.
직접 세무·법률 자문이나 중개를 하지는 않습니다. 필요하시면 전문가를 소개해 드립니다.
네. 상담부터 보고서 수령까지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결제 방법은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현재 한국어와 영어로 제공하며, 중국어와 일본어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KoreaKeeper는 정식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신청하시면 출시 소식과 함께, 요청하신 집의 정비구역 확인 결과를 영업일 기준 2~3일 안에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이메일: [email protected]
신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청하신 집의 정비구역 확인 결과를 영업일 기준 2~3일 안에 이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메일이 보이지 않으면 스팸함도 확인해 주세요.